•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 쓰기
  • 검색

자유 [kpo.interview] 패배에도 박수 보낸 변성환 감독, "경기력은 칭찬 받을 만 했다"

title: 로켓와우인유오반석
206 3 7
URL 복사

[수원 삼성 변성환 감독 기자회견]

-경기 소감

오늘 중요한 경기였고, 승리하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지만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 시즌 내내 수원은 경기를 비기거나, 이겨도 좋은 경기력으로 이기지 못하면 비난을 받는 팀이다. 시즌 도중에는 한 번도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 팀은 패배했지만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특별한 경기였고, K리그1 팀과 경기였는데, 인상적인 경기를 했다. 이창민, 이탈로를 상대로 홍원진이 좋은 모습을 보였다. 유리 조나탄의 페널티킥을 제외하면 잘 보이지 않았다. 경기력은 칭찬 받을 만 하다고 생각한다. 페널티킥을 주는 장면에서는 김민준의 아쉬운 판단을 내렸지만, 충분히 나올 수 있다. 아직 후반전이 남아있기 때문에 제주 원정에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실점 이후 경기력이 떨어진 이유는?

실점을 하는 장면에서 레오가 직접적인 것은 아니지만 부담감을 느낀 것 같다. 실점을 하다 보니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급해진 것 같다. 끝나고 스태프와 미팅을 진행했는데, 라커룸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2차전 후회 없이 부딪혀봐야 한다.

-경기 전 4가지 키워드를 말했는데, 아쉬운 점은?

체력적인 부분, 간절함, 응집력은 좋았다. 하지만 집중력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실점 장면에서 그 판단이 아쉬웠다. 상대가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축구는 이기기 위해 득점을 해야 하는데, 하지 못해 아쉽다. 다른 부분은 경쟁력이 있었다. 무득점이 끝난 것은 우리 팀 컬러와 맞지 않는데, 아쉽다. 2차전은 무조건 득점을 만들어야 한다. 득점을 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다. 선수들이 경기 후에 좋은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해볼만 하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다. 그 부분이 긍정적이다.

-세트피스 아쉬움

세트피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상대는 높이가 워낙 좋다. 어떻게 공략을 할지 새로운 패턴으로 준비했다. 하지만 잘 나오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1/0000074066

공유스크랩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공유

퍼머링크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인천네이션 POTY] 2025 인천네이션 올해의 선수 제르소 인터뷰 & 추가 정산 16 title: 판리자콘스테판무고사 25.12.02.20:35 6323 +84
공지 자유 인네 자체적으로 스티커 붙이고 홍보한 적 없습니다 18 title: 침착맨준아맘 25.10.08.16:58 26021 +178
공지 자유 회원가입 닫았습니다 18 title: 침착맨준아맘 25.05.28.21:57 102498 +138
공지 [인천네이션 통합 공지] (필독 요망 / 2024.05.21 수정) title: 판리자콘스테판무고사 24.12.26.11:48 147660 +32
인기 루머 도혁 동민 6 N 인천만을위해노래를 5시간 전14:50 2005 +92
인기 루머 서울이랜드 서재민 13 N 카루바니 3시간 전17:23 1728 +89
인기 루머 이명주 12 N title: 커여운 깃발아저씨허정무설기현남준재 3시간 전17:44 1405 +81
594937 자유
normal
고양고양이 2분 전20:47 43 +1
594936 자유
normal
title: Check mate살쿤 2분 전20:47 26 +1
594935 자유
image
title: 커여운 깃발아저씨허정무설기현남준재 10분 전20:39 223 +21
594934 자유
image
title: 1호선 도원역주안에서도원까지 15분 전20:34 69 +2
594933 자유
normal
title: 인북이크로오옹 19분 전20:30 256 +12
594932 자유
normal
최강인천 20분 전20:29 105 +2
594931 자유
image
title: 로딩콘2사탄 25분 전20:24 262 +8
594930 자유
normal
고양고양이 28분 전20:21 111 +3
594929 자유
image
title: K리그2 우승트로피원더풀박경섭 29분 전20:20 215 +11
594928 자유
normal
title: AFC블루베일 30분 전20:19 95 +1
594927 자유
normal
title: ACF 피오렌티나조영욱 34분 전20:15 394 +8
594926 자유
normal
title: K리그2 우승트로피유티귀엽다 34분 전20:15 129 +3
594925 자유
normal
공덕인천팬 35분 전20:14 105 +5
594924 자유
normal
title: K리그2 우승트로피골드윙 36분 전20:13 113 0
594923 자유
normal
title: K리그2 우승트로피고향만두 37분 전20:12 14 0
594922 자유
normal
title: K리그2 우승트로피골드윙 38분 전20:11 153 +7
594921 자유
image
title: K리그2 우승트로피스테판무고샤 39분 전20:10 309 +18
594920 루머
normal
title: ACF 피오렌티나조영욱 45분 전20:04 702 +21
594919 자유
normal
title: 인터밀란이게인유야인테르야 46분 전20:03 283 +4
594918 자유
image
title: K리그2 우승트로피구현빈 46분 전20:03 16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