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내가 생각하는 수원이 무너진 이유
수원이란 앰블럼 달고 뛰면 우주제일 축구선수 취급하며 지들끼리 한껏 올려치기하다가
원하는 결과 안나오면 개지랄하고 특정 선수나 감독탓함ㅋㅋㅋㅋㅋ
이런 상황이 몇년째 계속 반복되지만 지들 에고는 여전히 과거에 머무르는체로 착각하며 현실 자각 못하는거 같아
솔까
일류첸코 (폼 다떨어져서 2부옴)
김지현 (2부에서나 좀 먹힌거임)
박지원 (2부에서 밖에 안뛰어봄)
브실바 (2부에서밖에 안뛰어봄)
권완규 (얘도 폼 꼬라박아서 2부옴)
이기제 (2부 왼발대마왕)
아니 선수들 까보면 2부니까 고평가 받는거지 뭐 지들 앰블럼 달고 뛰면 여전히 레알 수원인줄 앎ㅋㅋㅋㅋㅋㅋ
왜 리그 베11 에 아무도 선정안된건지 지들만 모르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