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사 [SW인터뷰] 인천서 이룬 승격, 이번엔 이랜드서… K리그2 거미손 민성준의 명확한 목표

민성준은 “지난해는 워낙 좋았던 기억밖에 없다”며 “팀이 워낙 좋았고 출전 기회를 꾸준히 가져가다 보니 자신감과 경험이 많이 쌓인 덕분”이라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2년 연속 (베스트11을) 노릴 수 있다는 동기부여도 생겼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쟁은 언제 어디서든 안고 가야 하는 것”이라며 “워낙 훌륭한 능력을 가진 선수들과 같이 훈련하고 경쟁할 수 있었던 건 행운이다. 그 속에서 제 장점을 발휘하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선배들의 장점이 무엇인지 잘 캐치하면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96/000073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