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빌헬름 현 상황
어제 확인한 바로는
1. 빌헬름의 의지는 확고. 자신이 위약금 등을 처리해서라도 인천에서 뛰고싶으며 자신은 인천 소속이라고 주장.
2. 루마니아 클럽은 위약금은 개뿔 선수는 뛰어야한다고 주장.
자신들도 이적시장 계획이 꼬이기 때문으로 대안이 마땅치 않기 때문.
3. 인전 구단은 선수의 의지를 존중해서 해결방법을 모색, 피파 유권해석 의뢰 등을 추진.
4. 단 시간상으로 피파의 유권해석, 법적문제 등의 행정 사무처리가 단시간에 날지는 미지수.
5. 인천, 만에하나 있을지 모를 사태를 대비해 여러 방안을 고심중인데 듣기로는 이 방법을 찾고있는 와중에 아웃 확정이 와전된 것으로 보임.
(바로우를 포함한 여러 방안 고심)
6. 확정 된 것 없음
출처 - 현 스포츠일간지 부장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