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갑자기 떠오른 24년 11월 2일 전북원정경기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차타고 여자친구 데리러가는길
부개역에서 원정응원가려던 여중딩?고딩? 친구들보면서
저친구들도 원정응원가는구나 하며 (그만큼 중요햇엇으니..)
여자친구픽업하고
전북경기장으로가서
직관하는데
경기시작하고 얼마안됫을떄엿나
애기 안으면서 오던 이태희선수
내옆자리에 앉았었음
그당시에 모자쓰고 마스크 ? 썻었나
그래서 그냥 관중인줄알았지.... 그리고 경기가 너무 중요하다보니까
그냥 애기아빤갑다 하고 경기만봣엇고
경기끝나고나서 누군가가 이태휘선수라며 같이사진찍자할때 알아봣지
그냥 갑자기 생각나네
올라오는길에 사먹었던 초코소라빵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