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기자단 탈-락
안녕하세요 벨코스키 님 인천네이션 팬메이드 신문 월간인천의 편집장 notori 입니다.
먼저 기자단 공개채용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문이 너무 혼잡해지는 것을 염려해 제한된 인원만 뽑을 수 밖에 없었기에
아쉽게도 지원자분을 기자단으로 모시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추후 기자단 자리가 비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생기게 된다면
지원해주신 분들 대상에서 우선적으로 쪽지를 보낼 계획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월간인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편집장 noto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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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그 뽀뽀가 문제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