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왜 감독을 하세요?”
https://www.footballi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606

▲ 이정효 수원삼성 감독 “우리나라에서 찾기 힘든 전술 책을 낼 거예요”

▲ 전경준 성남FC 감독 “감독으로 일한다는 그 자체가 좋아요”

▲ 조성환 부산아이파크 감독 “축구는 우리 가족의 행복이예요”
“항상 많이 부족한데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요. 모든 감독님이 마찬가지겠지만 각자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저 역시도 많이 부족하지만 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죠. 모든 사람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다 보니 1달, 1년, 10년 계속할 수 있었어요. 제가 잘하는 건 없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 덕에 여기까지 오지 않았나.”
“힘들어도 견딜 수 있는 건 가족 덕이에요. 항상 제게 축구가 뭐냐고 물어보는데 가족의 행복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만이 아니라 모든 가족이 이 직업을 좋아하고, 그거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의 무게를 견딜 수 있었어요.”

▲ 이영민 부천FC1995 감독 “정말 열심히 살다보면 기회가 한 번은 와요”

▲ 제라드 누스 파주프런티어 감독 “사람으로서 매일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