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외국인 윙어(용병 이적시장)
1. 인천의 외국인 윙어는 계속 찾고 있음.
2. 인천이 5명으로 외국인 로스터를 닫는다는 소식은 오보(6명은 채우고 싶음).
3. 브라질리언이며 왼발 킥이 있고 스피드가 있는 선수를 컨택했으나 질리언 특유의 사기꾼 에이전트 장난질로 파토남.
4. 여러모로 준수한 윙어를 찾는 중.
5. 감독이 마음에 들어하는 선수가 있었으나
-조건이 맞지 않거나
-에이전트가 장난질이 심해서 임대를 했다가 이적을 했다가 이적료를 요구했다가 추가 수수료를 요구했다가 빠그러지거나
-다른 팀이 채가거나
하는 소소한 협상 경우들이 발생해 진전되었다가 원점으로 회귀를 반복함.
6. 참고로 용병 시장에서 측면 윙어가 가장 비쌈.
7. 에르난데스가 역으로 문의를 했었으나 감독이 짤랐음.
8. 구단은 2차 동계훈련까지도 계속 찾는다는 기조.
9. "그럼 안되면 어떻게 한대요?" 라고 물어보자 "없는 선수를 만들수도 없고 어쩔 수 없는거 아냐?" 라는 답변이 돌아옴.
ㅊㅊ-현역 스포츠기자 휴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