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일관성 없는 판정 변해야” 대한축구협회 심판 발전 공청회 현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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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가 지난 2025시즌 3년 연속 유료관중 300만명을 돌파하면서 축구 인기가 더욱 높아진 가운데 잇따른 오심 판정으로 심판에 대한 불신이 하늘을 찔렀다.
박창현 전 감독도 “심판분들은 운동장에서 권위를 조금만 내려달라. 아마추어 경기에서 항의하는 경우 ‘레프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선생님이라고 불러달라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한다더라”며 “판정 항의에 대해서도 부드럽게 다가오셔서 이해를 시키거나 대화로 풀어가게 해달라는 요청이 많다”고 말했다.
심판 배정에 대해서도 이정찬 기자는 “공정함에 대한 기준이 너무나 자의적이다. 적어도 배정에 있어서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해봐야하지 않나”라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