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 동률선수가...보고싶어요...
안녕동률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개막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 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 서오로지너만사링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 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경기장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무고사랑제르소가골 박아도너만보이고너상각만나고지난해3월부터계속그랬어니기인천에서데뷔하고벤치 달굴때내마음도너무이팠지만내심좋은맘 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 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 에서제일멋지게많은사람들앞에서너한테 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동률님내남자 가되줄래?아니나만의태양이되어줄래?난너의달님이될거|내일3시반에너훈련마치고도원역앞에서기다리고있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