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사 ‘명색이 프로팀인데’ 파주프런티어, 바르셀로나 버스 타고 온 깊은 사연
[스포츠니어스 | 아산=김현회 기자] 명색이 프로 첫 경기인데 파주 선수단이 바르셀로나 버스를 타고 온 이유가 황당하다.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53
기사는 링크 통해서 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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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파주 선수들이 80%는 A 에이전트 소속이다”라고 전했다. 한 팀에 이렇게 한 에이전트 회사 소속들이 몰려 있는 건 이례적인 일이고 건강하지 않은 구조다. 더군다나 이 에이전트와 구단 부단장이 이익 관계로 얽혀 있는 사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게 문제되는 구조인데 종커 보니까 이거 형전드네 회사라고 하더라...
법적이나 규정으로 퍼센티지를 정해놓은 바는 없지만 에이전시 한 곳이 선수,코치, 스텝을 과도하게 품고있으면 해당 에이전시의 이해관계가 구단 결정 과정이나 계약 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문제지. 팀 자체가 휘둘려버릴듯.
얘네는 구단 창단때부터 시의회 뭉개고 시작하더니 결국 이런 구조인게 밝혀져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