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개막전때 외국인들이 많이 보인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작년이나 재작년에 비해
이번 개막전에서 외국인들이 심심치 않게 보여서 뭐지? 싶음.
외국인 서포터의 대명사 격인 분도
24시즌 원정에서도 자주 보고 그랬으니
앞으로도 다양한 서포터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 우리팀도 시뻘건 유니폼도 외국인들이 많이 보였는데 전체적으로 k리그에 외국인팬들이 유입되는건가?
+ 재한 외국인의 수도 증가하는데 그에 맞춰서 외국인 팬의 수 증가도 이상하진 않겠다 싶다.
+ 일하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