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건도 1기시절 꼬름하게 사퇴했었구나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76/0002191063
박찬준 기자의 기사인데 요약하자면
허정무 라인의 최승열 단장이랑 반대 라인의 조건도 둘다 인천축구회장 자리 놓고 경쟁자였는데 어쩌다보니 한솥밥 먹게됐고 인천 구단에서는 조건도가 직책 상 위니까 이걸로 찍어누르려다가 실패하고 허정무 라인이 이겼다 이런 내용같은데
저 당시에는 밥먹듯이 대표이사 바뀌어서 그냥 또 갈리구나 했는데
누가 이겼든간에 파벌로 구단 조져놓은 사람이라는 말인데 이런 사람을 왜 다시 앉힌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