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부상투혼 썰
인천VS서울전에서 전반 초반에 이동준 주심이 다리 부상을 입어 대기심과 조기 교체된 일이 화제였는데 김현회 기자가 말하길 작년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함.
작년에 어느 주심이 경기를 진행하다가 다리에 근육경련이 왔었고 이를 지켜보던 심판평가관이 경기장으로 내려가서 해당주심에게 "괜찮냐?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데 교체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규정 상 문제 없다." 라고 교체를 권유했으나 그 주심은 "해 볼 때 까지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라고 했고 결국 다리경련을 참으며 경기 끝날 때까지 부상투혼으로 경기를 진행한뒤에 다리를 절뚝이며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고 함.
그 심판은 바로

이다.
출처: 스니 조축개축 / ㅍ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