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대표님 이미지는 루머들로 더 고정관념 생긴 것 같기도해
전임 대표님이 워낙 덕장이였는지라 팬들 뿐만 아니라 구단 프런트들도 거기 익숙해졌었고
다시 예전 꼰대 스타일의 대표 스타일에 적응도 안되고 이에 따른 불만도 많았기에 커뮤니티에 여러 내부 썰들이 유독 더 많이 나왔는데
대부분의 루머가 대표 이미지 깎는 것들이 많았으니 매일 그런 루머들을 보니 더더욱 이미지가 그리 각인 되는 듯
물론 마크론 교체라는게 실제 검토만 했을지, 교체 하려다 루머를 본 팬들의 반발로 무산 된건진 모르겠으나
인런트의 업무 변화로 인한 부족한 부분? 들은 너무 급진적으로 한 것 아닌가? 싶긴 하지만
원래부터 인런트의 업무 처리가 깔끔한 것은 없었으니 무작정 대표 욕만은 못하겠음 부서 이동 안했어도 뭐.....
선수단 구성에 있어서도 오로지 현장팀에만 권한을 줬던 전임 대표 스타일로 이름값 있는 선수들 데려왔으나
나이 있던 선수들 장기계약으로 데려온다거나, 급료 체계 엉망이 된 것이 강등이라는 결과로 다가왔던 것에 비해
지금은 자기 결재까지 진행해야 하는 프로세스가 더 추가 되어 우선 순위 선수들 다 놓치고 불만족스러운 이적시장이 된 것에 대하여는
개선이 필요할 것 같음
인천이라는 도시와 윤정환 감독이라는 스타 감독, 그리고 스토리 있는 팀이라는 조건이 있음에도 스폰서를 제대로 구해오지 못하는 것은
실망스럽긴함
요약
- 전임 대표와의 스타일이 정반대라 내부 구성원들의 루머 유출로 이미지가 너무 각인 된 것 같음
- 업무프로세스의 정리 확실히 하길
- 스폰서 못 가져오는 것은 능력 없어보임(인천에 대기업이 없네, 사정이 어렵네 하더라도 우리보다 중소 지역 팀들도 열심히 구해오는데 우린 글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