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인네콘텐츠 [2022 하반기 인천네이션 선수단 인기투표] 결과 발표 上 - 정규 투표

포르테 title: 파검메이트포르테
287 40 12

안녕하세요 포르테입니다. 얼마 전 진행했던 2022 하반기 인천네이션 선수단 인기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上편에서는 정규 투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총 65명 투표 참여

 


1.jpg

 

10위 김민석

 

후반기 막판 파격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김민석이 10위에 올랐습니다.

5경기만에 인지도를 확 끌여올렸죠.

최고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인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9위 김대중

 

축구 대통령 김대중이 그 다음 순위인 9위에 올랐습니다.

인천 내 최고의 스타성을 지닌 선수답게 순위권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올해도 결국 드라마를 하나 썼습니다.

 

 

8위 에르난데스

 

후반기 인천에 희망을 불어넣어준 신입 에르난데스가 8위입니다.

8월의 임팩트는 그 누구도 잊지 못할 수준이었습니다.

올해의 활약을 이어간다면 더 높은 순위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7위 이강현

 

7위에는 이강현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시즌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팀에 기여했죠.

때마침 히든인천 인터뷰까지 뜨면서 인기가 상승세에 올랐습니다.

 

 

 

2.jpg

 

공동 5위 김도혁

 

하프스타 김도혁 선수가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천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죠.

역시 상위권 진입은 당연하게 느껴집니다.

 

 

공동 5위 김동헌

 

더불어 김동헌 선수도 공동 5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팀 성적에 정말 큰 공을 세웠던 선수입니다.

이제는 어엿한 인천의 주전 멤버가 됐네요.

 

 

4위 김동민

 

반전의 집필자 동요미가 4위입니다.

표는 많이 받았지만 5점 표는 별로 받지 못해서 순위가 살짝 밀렸습니다.

그래도 순식간에 인천 인기남 반열에 올랐습니다.

 

 

 

3.jpg

 

3위 김보섭

 

원더보이 김보섭이 3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여름에 드디어 기량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인천 유스의 자랑으로 오래도록 활약하길 응원합니다.

 

 

 

4.jpg

 

2위 델브리지

 

때마침 오늘 재계약이 발표된 선수, 델브리지가 2위입니다.

투혼을 불사르며 최고의 임팩트를 남긴 시즌이었습니다.

내년에도 볼 수 있게 돼서 정말 행복하네요.

 

 

 

5.jpg

 

1위 이명주

 

이번 투표의 1위는 바로 이명주였습니다.

시즌 내내 정말 고생하면서 인천의 아챔 진출을 이끌었죠.

이명주는 인네 선정 올해의 선수에도 뽑힌 바 있습니다.

 

 

상반기 투표 당시에는 무고사가 표를 쓸어담았는데, 무고사가 떠나면서 표가 다소 분산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델브리지, 이명주는 그 사이에서도 특히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대체적으로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또 많이 뛴 선수들이 높은 득표율을 보여줬습니다.

 

 

여기까지가 정규 투표 결과였습니다.

下편에서 번외 투표 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유스크랩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공유

퍼머링크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트로피 완성본 공유합니다! 27 title: 침착맨준아맘 22.11.28.19:48 580 +87
공지 이벤트 [20만 승점 리뷰 이벤트] 당신만의 22시즌 인천 유나이티드를 리뷰해 주세요! 2 title: 베스트팀알레인천 22.10.23.17:19 571 +29
공지 공지 [필독] 탭 이용 가이드 (2022. 09. 08. 수정) 8 title: 침착맨준아맘 21.05.06.20:21 2686 +44
공지 자유 썰방송 관련 공지 및 타 팬커뮤 글 관련 공지 2 title: 침착맨준아맘 21.01.09.01:18 5932 +61
공지 공지 인천네이션 인사말과 후원계좌 알림 30 title: 침착맨준아맘 21.01.08.20:41 6543 +95
공지 공지 인천네이션 관리규정 [2022.08.01 수정] 8 title: 침착맨준아맘 21.01.08.20:19 4064 +60
인기 헛소리 감독님 말씀 들을꺼지..? 4 N title: AFC하잡잡바 22.12.07.23:38 224 +27
인기 헛소리 뿌링클 싫어해서 가루 빼고 달라고 했더니... 7 N title: 봄의제왕 POTM 스테판무고사무고사김도혁 22.12.08.00:00 175 +14
인기 자유 오늘 피온4 22KLB 출시확정 1 N title: 골가뭄을 끊어내는 이동수의 인천 데뷔골!파검의전사 22.12.08.01:27 64 +8
102385 자유
normal
title: 세일러스 아이콘월드클래스 22.12.08.04:07 24 +2
102384 자유
normal
title: 레골라스 (였던 것)남준재 22.12.08.02:22 94 +6
102383 자유
normal
title: 레골라스 (였던 것)남준재 22.12.08.01:42 58 +8
102382 자유
normal
title: 골가뭄을 끊어내는 이동수의 인천 데뷔골!파검의전사 22.12.08.01:27 64 +8
102381 헛소리
image
title: 봄의제왕 POTM 스테판무고사무고사김도혁 22.12.08.00:00 175 +14
102380 헛소리
image
title: AFC하잡잡바 22.12.07.23:38 224 +27
102379 자유
normal
인천의열두번째 22.12.07.23:15 154 +12
102378 자유
image
title: 무고사가 쏘는 과라나 안타르치카위아스트롱 22.12.07.22:56 139 +21
102377 자유
image
title: 나는 호주의 델브리지다구본철 22.12.07.22:46 127 +12
102376 자유
normal
저해가지고달이 22.12.07.22:33 247 +10
102375 자유
image
title: 에르난데스의 인천 데뷔골!슈틸리케 22.12.07.21:53 310 +15
102374 자유
normal
title: 세일러스 아이콘토이 22.12.07.21:35 171 +14
102373 자유
normal
title: 호반유티콘우와우와유나이티드 22.12.07.21:16 304 +18
102372 자유
normal
title: 세일러스 아이콘나의사랑인천FC 22.12.07.20:47 297 +19
102371 자유
normal
title: AFC봄날의미래 22.12.07.20:39 85 +4
102370 자유
normal
title: AFC민머리무녀석 22.12.07.20:01 536 +23
102369 자유
normal
민석코인 22.12.07.19:45 226 +13
102368 자유
normal
title: 나는 호주의 델브리지다델브리지맘 22.12.07.19:13 215 +6
102367 자유
normal
title: 베스트팀알레인천 22.12.07.18:03 501 +29
102366 자유
normal
NO.15김대중 22.12.07.17:56 55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