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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바쁜사람을 위한 남준재 이적 사가 정리. txt

갈비뼈
964 50 29

1. (제주) -> (에이전트) 남준재랑 김호남 바꾸자고 얘기해줘
2. (에이전트) -> (인천) 제주에서 남준재랑 김호남 맞트레이드 어떠냐는데?
3. (인천) -> (에이전트) 그래? 보고드려볼게. 
4. (에이전트) -> (남준재) 인천에서 너 제주보내기로 함 ㅇㅇ

4-1 (남준재) -> (감독) 감독님 저 트레이드 추진하는거 맞아요?

4-2 (감독) -> (남준재) 뭔 개솔?

4-3 (남준재) -> (대표이사) 대표님 저 제주 보낼거에요?

4-4 (대표이사) -> (남준재) ??

4-5 (남준재) -> (운영팀 실무자) 저 트레이드 시킬라구요?

4-6 (운영팀 실무자) -> (남준재) 니가 간다매? 
5. (남준재) -> (에이전트) ㅅㅂ 그래 제주 가겠음 ㅅㅂ
6. (에이전트) -> (인천) 남준재가 제주 가겠다고함 
7. (인천) -> (에이전트) 그래 그럼 김호남 받을게
8. (에이전트) -> (제주) 인천 콜함. 

9. (제주) -> (남준재) 오늘 당장 내려오셈

 

※ 김호남 카드가 들어온건 언젠지 정확하진 않음.

남준재 이적이 확정되고 나서 맞춰진 카드 일수도 있음.  


인천측 입장 : 남준재가 먼저 간다 그랬다
남준재측 입장 : 인천이 먼저 가라 그랬다
 

19년 간담회 내용이랑

오늘 남준재 얘기

 

종합하면 저런 상황으로밖에 그려지지 않음. 

 

일단 인천은 저 트레이드를 먼저 추진하지 않은걸로 보임. 

제주에서 남준재를 먼저 원했다는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니까. 

그리고 남준재의 입을 통해서

그 당시 코칭스테프와 대표이사는 몰랐다는 사실이 밝혀짐.

이 얘기는 구단측에서 진지하게 해당 제안을 추진하지 않았다는 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준재는

해당 제안이 오고 갔다는 사실을 듣고

인천측에서 자신을 보낸다고 '오해' 하게 됨. 

 

그래서 먼저 인천에 제주 가겠다고 에이전트를 통하여 통보. 

 

인천은 에이전트의 의견 = 선수의 의견으로 보고

빠르게 협상 마무리 지음

(그 와중에 김호남은 자신의 의지를 단 1도 피력하지 못함)

 

이렇게 되야, 

 

남준재는 자신이 먼저 이적 추진한게 아니며

인천쪽도 남준재가 먼저 추진하거라는

오해가 성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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