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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남준재가 이해되는거라면 설기현도 이해되는거지

갈비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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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비하인드지만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하자면

 

설기현이 통수치고 성균관대 감독가던 시절에

 

구단측에서 시즌전에 설기현의 급여삭감 또는 타구단 이적을 제안했지만

설기현이 그거 거부하고 더 뛰려고 했던거임. 

 

물론 설기현도 잘 못은 아니고

구단측도 잘 못은 아니라고 본다. 

 

그저 비지니스 관계일뿐이니까. 

 

당시에 인천구단 돈이 부족해서 설기현같은 고연봉자는

좀 정리대상이었거든. 

 

그렇게 어정쩡하게 관계가 유지되던 상황에서

설기현에게 성균관대 감독직 제안이 왔던거고

설기현 알겠다고 하고 구단에 통보한거임. 

 

남준재랑 상황이 비슷하면서도 안비슷한건데

 

설기현의 고액연봉이 부담되어 정리하고 싶었던 인천구단, 

다시 안올수도있는 명문대학 감독직 제안을 수용한 설기현, 

 

그냥 서로 여차저차 그렇게 해결된거임. 

 

 

오히려 시즌 중간에 난파선에서 탈출하려던 남준재보다는 

좀 더 온화한 케이스지. 

 

물론 나는

시즌 직전에 은퇴하려했던 설기현도

시즌 중 강등권팀을 탈출하려 했던 주장 남준재

 

둘 다 통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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