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잡담 전남친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인천_39751799 IP: *.64.39.95
282 30 16

처음에는 키가 커서 제가 따라다녔습니다.. 저도 키가 작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 친구는 188의 매우 장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새 눈이 맞아서 사귀게 됐습니다. 제가 사귀지 않으면 못 배길만큼 매달렸거든요.. 하지만 남자친구 직업의 특성상 한 곳에 머물수가 없는 직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원, 제주, 광양, 인천 심지어 군대까지 기다려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 뒷바라지에만 열중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든 남자친구는 항상 저에게 다정했죠. 어느 순간 태국으로 떠나면서 더는 저를 만날 수 없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괜찮다며 나도 태국으로 가겠다고 했지만 그 친구는 홀연히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이제 어쩌면 좋죠 그를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목놓아 그의 이름만 부르고 있습니다. 정말 어떡하죠...

신고스크랩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잡담 고민상담게시판입니다. 인천_97241102 21.01.08.22:25 154 +6
234 잡담
normal
인천_29765399 21.10.07.15:13 107 +5
233 잡담
normal
인천_79907343 21.10.07.03:16 106 +3
232 잡담
normal
인천_04141382 21.10.05.20:19 161 +12
잡담
normal
인천_39751799 21.10.05.10:04 282 +30
230 잡담
normal
인천_44168163 21.09.28.22:03 236 +5
229 잡담
normal
인천_33736011 21.09.23.02:53 214 +6
228 잡담
normal
인천_91916256 21.09.17.10:41 112 +2
227 잡담
normal
인천_25448543 21.09.13.14:51 188 +7
226 잡담
normal
인천_95884168 21.08.29.19:06 283 +4
225 잡담
normal
인천_02489454 21.08.29.17:00 112 +8
224 잡담
image
인천_91392090 21.08.16.19:34 196 +18
223 잡담
normal
인천_09299440 21.08.12.21:43 272 +13
222 잡담
normal
인천_26076106 21.08.09.17:56 119 +9
221 잡담
normal
인천_28579589 21.08.04.00:54 198 +11
220 잡담
normal
인천_03393754 21.08.01.21:46 107 +2
219 잡담
normal
인천_24401873 21.07.19.11:51 247 +7
218 잡담
normal
인천_74710613 21.07.18.11:29 292 +8
217 잡담
normal
인천_62043434 21.07.08.22:07 341 +28
216 잡담
normal
인천_48407556 21.07.03.22:58 164 +16
215 잡담
normal
인천_96783762 21.06.29.22:03 196 +7